토익 Part 1 팁: 사진 묘사
토익 Part 1은 사진 묘사 문제 6개입니다. 음성 전에 누가 무엇을 하는지, 사물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상태인지 살펴보세요.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정확히 일치하는 문장을 고르고, 관련 단어만 쓰거나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 동작을 묘사하는 보기는 피하세요.
Part 1 형식
사진을 보고 시험지에 인쇄되지 않은 네 문장(A~D)을 들은 뒤 사진을 가장 잘 묘사한 것을 고릅니다. 6문항으로 가장 짧은 파트입니다.

듣기 전에 보기
- 사람: 무엇을 하고 있나? (holding, reaching, examining, walking)
- 사물: 어디에 있나? (on the shelf, next to, stacked, lined up)
- 상태: 열려 있나, 비어 있나, 수리 중인가, 이미 주차되어 있나?
자주 나오는 함정
- 발음이 비슷한 단어: walking과 working, copy와 coffee.
- 사물은 맞지만 동작이 틀림: 사다리는 있지만 아무도 오르고 있지 않음.
- ‘is being + 과거분사’는 지금 누군가 하고 있다는 뜻. ‘The car is being washed’라면 세차하는 사람이 있어야 함.
- 감정이나 계획처럼 사진에서 볼 수 없는 추측.
자주 묻는 질문
토익 Part 1은 몇 문항인가요?
Part 1은 6문항이며, 각 문항은 사진 한 장과 음성으로 들려주는 네 문장으로 구성됩니다.
Part 1에서 ‘is being’은 무슨 뜻인가요?
동작이 진행 중이라는 뜻입니다. 사진 속 사람이 그 동작을 하고 있을 때만 고르세요.
Part 1에서 읽을 것이 있나요?
없습니다. 문장은 음성으로만 나옵니다. 각 문항 전 시간을 사진 관찰에 쓰세요.

